2026.04.10 (금)
(전북경제) 진재석 기자 =
국제로타리 3670지구 전주스마일로타리클럽은 삼천2동 나눔냉장고 ‘사랑이 꽃피는 냉장고’에 북엇국 30인분을 기부했다고 9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홀몸 어르신과 저소득 취약계층의 식사 지원을 위해 마련됐다.
김진영 회장은 “따뜻한 한 끼가 이웃에게 위로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고, 김성군 동장은 “지속적인 나눔에 감사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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