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전북경제) 조계철 기자 = 부안발전포럼, 김양원 전 전북도의회 사무처장이 대표로 나서며 공식 출범했다. 포럼 출범 소식에 부안 군민들은 큰 기대감을 보이고 있다. 특히, 일부 군민들은 김양원 대표가 부안을 발전시킬 적임자라며 환호하고 있다. 이러한 기대는 포럼의 활동에 대한 관심과 지지로 이어지고 있으며, 김 대표가 어떤 방식으로 부안의 발전을 이끌어갈지 주목되고 있다. 부안발전포럼은 지역사회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고,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모색하며 군민과의 소통을 강화할 예정이다. 김양원 대표는 "부안의 미래를 위해 군민들과 함께 실질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문체부=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지역신문의 발전과 지속가능성을 위해 기금 및 사업 규모의 확대가 필요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지난 29일 열린 최휘영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박수현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지역신문 발전을 위한 정책 대전환의 필요성을 강력히 촉구했다. 박 의원은 지역신문 발전기금의 전입 감소로 인해 사업 규모가 축소되고, 우선지원 대상사 선정에서 경영 안정성 배점이 높고 지역 관련 기사 배점이 낮은 점, 그리고 정부 광고의 지역 매체 집행 비중이 낮다는 문제를 지적했다. 이에 대한 해결책으로 박 의원은 기금과 사업 규모의 확대를 제안했다. 그는 "우선지원 대상사 선정 기준을 합리화하고 대상을 확대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정부 광고의 지역 매체 집행 비중을 늘려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수도권 중심의 언론 환경을 개선하고, 지역신문이 지역문화의 중심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정책의 재정립이 필요하다고 역설했다. 최휘영 장관 후보자는 "지역신문의 중요성을 인정하며, 언론에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신문 발전기금과 정부광고의 균형있는 집행을 통해 지역신문 재정의 안정적인 지원'을 약속했다. 끝으로 박 의원은 "잘되는
(진안=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진안군 주천면과 정천면의 경계에 위치한 구봉산(고도 1002m)은 아름다운 산세와 뛰어난 조망으로 전국의 등산객들에게 인기 있는 명소로 자리잡고 있다. 이 산은 천황산(天皇山)이라는 이름으로도 알려져 있으며, 그 역사적 가치 또한 깊다. 구봉산의 이름은 아홉 개의 봉우리에서 유래했으며, 이는 산의 독특한 지형을 반영한다. 산의 일대에는 일광선조(日光鮮朝)라는 천하명당이 있다는 전설이 전해지고, 산자락인 정천면 갈룡리 조포마을에는 천황사가 자리하고 있다. 이곳은 『신증동국여지승람』에 "구봉산은 현의 서쪽 20리에 있다."고 기록돼 있어, 오래전부터 그 중요성이 인식됐던 곳이다. 또한, 구봉산은 역사적 사건의 무대이기도 하다. 정유재란 당시, 고계춘(高啓春)이 용담향교의 5성위(聖位)의 위패를 이곳에 피난시켰다고 전해져, 그 역사적 의미를 더하고 있다. 이처럼 자연의 아름다움과 역사적 깊이를 함께 지닌 구봉산은 명품 산악트레킹 코스로서 많은 이들에게 사랑받고 있으며, 진안의 자랑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고창=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고창군의회 차남준 부의장이 여직원에게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으로 검찰에 송치됐다. 전북경찰청은 차 부의장을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최근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 사건은 지난해 12월 회식 후 노래방에서 발생했다. 차 부의장은 남직원들을 나가게 한 후 남아있던 의회 여직원 2명을 때리고 부적절한 신체 접촉을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이로 인해 고창군공무원노동조합은 전북경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차 부의장을 고발했다. 고발 단체는 차 부의장이 사건 이후에도 부끄러움을 모르고 피해 직원들에게 '탄원서를 써달라'거나 '살려달라'고 요구하며 사건을 무마하려 했다고 주장했다. 또한, 차 부의장이 자진사퇴 등 책임 있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고 촉구했다.
(전주=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전주에서 광복 80주년을 앞두고 명성황후 시해에 가담한 친일반민족행위자 이두황의 단죄비가 파손돼 논란이 일고 있다. 전주시 완산구 중노송동에 위치한 이두황의 단죄비는 무언가에 부딪혀 움푹 패이고 한쪽으로 기울어진 상태로 발견됐다. 2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민족문제연구소 전북지부는 파손된 단죄비 근처 교통신호 제어기에 긁힌 흔적이 있어 교통사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단죄비 파손 시기를 7월22일부터 23일 사이로 추정하고 있으며, 시민제보를 통해 24일 파손 사실을 확인했다. 김재호 민족문제연구소 전북지부장은 "역사적으로 큰 의미가 있는 단죄비이므로 고의 여부를 밝혀 범인이 잡히길 바란다"며 경찰에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이두황은 1895년 을미사변 당시 명성황후 시해에 가담한 인물로, 이후 항일 의병 해산과 일제의 경제 착취에 기여한 친일반민족행위자로 알려져 있다. 그의 만행을 알리고 역사적 응징을 위해 민족문제연구소는 2016년 그의 단죄비를 세웠다. 이번 사건을 두고 역사적 상징물이 훼손된 만큼, 고의성이 밝혀질 경우 사회적 파장이 예상된다.
(전주=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전주시의회가 국외연수 비용 부풀리기 혐의로 경찰의 조사를 받고 있다. 전주완산경찰서는 전주시의회 사무국 직원 여러 명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입건해 수사 중이라고 29일 밝혔다. 이들은 지난해 5월 진행된 연수에서 항공비를 비롯한 경비를 과다하게 산정한 혐의를 받고 있다. 이 사건은 국민권익위원회가 전국 243개 지방의회를 대상으로 한 국외 출장 실태 점검에서 규정 위반 사례를 적발하면서 시작됐다. 권익위의 수사 의뢰를 받은 경찰은 현재 전주시의회뿐만 아니라 고창군의회와 전북도의회도 유사한 혐의로 조사하고 있다. 전북민언련은 이러한 관행을 지적하며 "이제는 이런 관행을 끊어내야 한다"고 강조했다. 민언련은 특히, "전주시의회의 경우 항공권 비용 조작으로 수천만원의 비자금을 조성한 혐의가 있다"면서 "그 비자금의 사용처에 대한 의문과 함께 전주시의회 의장과 위원장들이 대시민 사과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경찰청=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남원시가 전북지역에서 최근 공직사회 내 비리 의혹으로 경찰 수사의 초점이 되고 있다. 경찰은 남원시에서 발생한 승진 인사비리 의혹에 대해 심층 수사를 진행 중이다. 지난해 5월 음주운전으로 경찰 조사를 받은 6급 공무원이 그해 7월 정기 인사에서 사무관으로 승진하면서 불거진 이 사건은, 통상 형사처벌 가능성이 있는 대상자는 승진에서 배제하는 원칙을 깨고 이뤄졌다. 경찰은 현재 해당 사건과 관련해 남원시 담당부서 과장과 팀장 등 3명을 형사입건한 상태지만, 최종 인사권자인 최경식 시장까지는 아직 수사가 미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경찰은 "위법 사항에 대해 성역 없이 수사하겠다"며 범죄 혐의점을 철저히 살피겠다고 밝혀, 향후 수사가 시장까지 확대될 가능성을 배제하지 않고 있다. 전북경찰청은 이번 사건을 포함해 전북지역 다른 지자체에서도 발생한 다양한 비리 의혹에 대해 철저한 수사를 진행 중이다. 전북경찰청 관계자는 "현재 압수물을 분석 중인 사건도 있고 관련자 조사를 진행 중인 부분도 있다"며 "사건이 많기는 하지만, 의혹이 남지 않도록 철저하게 수사를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전주·완주=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전주, 완주 발전적 논의를 위한 상생토론회가 오는 7월31일 목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전주교대 교사교육센터 1층(마음연구홀)에서 열린다. 이번 토론회는 사단법인 자치분권포럼 주최로, JTV 뉴스프리존사의 주관, 전주시와 전북경제신문, 전북제일신문의 협조로 진행된다. 좌장은 이명연 사단법인 자치분권포럼 이사장이 맡으며, 발제자로는 이두영 충북경제사회연구원장, 이윤기 마산YMCA 사무총장, 문종태 전 제주도의회 의원이 나선다. 이들은 각자의 전문 분야를 바탕으로 전주와 완주의 발전 방향에 대한 심도 있는 발제를 준비했다. 토론에는 김영기 참여자치전북시민연대 대표와 이경재 전북일보 논설위원이 참여해 발제 내용에 대한 토론을 이어갈 예정이다. 이번 상생토론회는 지방자치와 통합과 균형발전, 자율통합, 행정구역통합 의의와 당위성 중심으로 전주와 완주지역의 발전적 논의를 심화하는 중요한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전주=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완주군에 반대 속에 일방적으로 진행되는 완주와 전주 간의 통합 논의가 뜨거운 가운데, 전주시와 완주군 사이의 갈등이 대중교통 문제로 번지고 있다. 지난 25일 전주시 우범기 시장이 완주에서 통합 찬성 시민들과 간담회를 개최하면서 지역 정치권과 주민들 사이에 긴장이 고조됐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전주시 최현창 기획조정실장이 "시내버스 다 끊어"라는 발언을 하면서 논란이 더욱 확산되고 있다. 25일 우범기 전주시장이 완주를 방문했을 때, 통합 반대 운동을 하던 완주군의원들과 완주군민들 사이에 충돌이 발생했다. 이 과정에서 '시내버스 노선 단절"이라는 협박이 나오면서 완주군 주민들의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현재 완주군은 전주와 가까운 지역까지 전주시내버스가 운행되고 있으며, 외곽 지역은 마을버스가 운영되고 있다. 그러나 전주시가 일방적으로 버스 노선을 끊을 수 없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문옥 전주시민회 사무국장은 "관련 법에 따라 노선 변경 시 해당 지자체장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전주시내버스의 기형적인 재정 구조로 인해 완주군의 보조금 없이는 운영이 어려울 것"이라는 우려도 제기됐다. 완주전주통합반대대책
(남원=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남원시가 '2025 상반기 지역사랑 철도여행 어워즈'에서 1위를 차지하며 철도와 지역 고유자원을 연계한 체류형 관광의 모범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이는 한국철도공사(KORAIL)가 주관하는 행사로, 남원시는 다양한 철도 연계 관광 프로그램을 통해 지속적인 관광객 유입에 성공했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원시는 '국악와인열차', '팔도장터 관광열차', '레일크루즈 해랑' 등 다양한 테마형 관광열차를 운영하며 '기차로 떠나는 감성여행지'라는 브랜드 이미지를 강화해왔다. 특히, '국악와인열차'는 지역성과 문화성을 동시에 전달하는 독창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으며, '팔도장터 관광열차'는 남원의 재래시장과 특산물을 소개하는 상생형 경제관광의 대표 사례로 자리잡았다. 또한, '레일크루즈 해랑'은 국내 유일의 럭셔리 관광열차로, 남원시가 고급 체류형 관광지로서의 이미지 제고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 남원시는 미식을 테마로 한 '남원 미식열차'를 경쟁력 있는 체류형 관광상품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 중이다. 철도관광을 통한 지역 활성화는 단순한 관광사업에 그치지 않고, 인구소멸 위기에 대응하는 전략적 해법으로도 주목받고 있다. 남원시는 지난 20
(서울=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서울 중구 명동 롯데백화점 본점 인근에서 싱크홀이 발생해 해당 지역의 교통이 통제되고 있다. 26일 오후 9시49분께 한국은행 앞 사거리에서 을지로입구역으로 향하는 남대문로 1차로에서 가로·세로 약 50㎝, 깊이 약 2m의 싱크홀이 발생했다. 사고 직후 경찰은 안전을 위해 땅 꺼짐이 발생한 방향의 2개 차로와 반대편 1개 차로의 교통을 즉각 통제했다. 서부도로사업소는 신속한 복구를 위해 굴삭기를 투입해 도로 복구 작업이 완료되기 전까지는 교통 통제가 계속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원=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남원시장 선거가 내년으로 다가오면서 후보들 간의 경쟁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에서는 최경식 현 시장, 김영태 남원시의회 의장, 이정린 부의장, 양충모 전 새만금청장, 김원종 전 복지부 국장이 주요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각 후보들은 자신의 경험과 정책을 기반으로 남원시의 발전을 위한 비전을 제시하며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최경식 시장은 자신의 임기 동안 추진해온 다양한 정책들의 지속성을 강조하며, "완성하고 발전시키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고 있다. 그는 시민들과의 직접 소통을 통해 우회적으로 "남원시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초석을 다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영태 의장은 내년 남원시장 선거에 출마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그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청년일자리 창출을 위한 정책을 우선 과제로 삼고,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들과 협력해 실질적인 변화를 약속하고 있다. 김 의장의 출마는 남원시 정치권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정린 도의원은 "젊은 리더십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에 신선한 변화를 불어넣겠다"는 의지를 강력히 피력하고 있다. 그는 젊은 세대와 함께 지역사회 발전을 이끌어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양
(대전=전북경제) 박철의 기자 = 국민의힘 대전시당의 주요 당직자인 B씨가 아내를 대상으로 한 성 착취 및 불법 촬영물 유포 혐의로 경찰 조사를 받고 있는 것으로 드러나 충격을 주고 있다. B씨의 아내인 A씨는 남편으로부터 수년간 가학적 성행위와 폭행을 강요받았으며, 그 과정에서 촬영된 사진이 온라인에 유포됐다고 주장했다. TJB의 단독 보도에 따르면 A씨는 "남편 B씨가 결혼 생활 중 모르는 남성들과의 성행위를 강요하고 이를 촬영한 후, SNS와 인터넷 사이트에 무단으로 유포했다"고 폭로했다. A씨는 "남편이 인터넷을 통해 아내와 성행위를 할 남성들을 모집하기도 했다"고 밝혔다. 이로 인해 지난해 10월에는 A씨의 가정 폭력 신고로 B씨에게 4개월간 접근 금지 처분이 내려지기도 했다. 반면 B씨는 "온라인에 사진과 글을 올린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아내의 주장을 전면 부인"하고 있다. 그는 "아내에게 강제로 성행위를 강요하거나 폭행한 적이 없으며, 아내가 수년 전부터 외도를 해왔고 온라인에 사진을 올리는 행위 또한 아내의 동의 하에 이뤄졌다"고 반박했다. 현재 양측은 각자 증거 자료를 경찰에 제출했으며, 경찰은 B씨의 휴대전화를 압수수색해 본격적인 수사에 착
(화성=전북경제) 이상선 기자 = 화성시청 소속의 한 6급 공무원이 자녀의 초등학교 담임교사에게 폭언을 해 논란이 일고 있다. 이 사건은 해당 공무원이 조퇴하는 자녀를 혼자 교문까지 보냈다는 이유로 교사에게 협박성 발언을 한 것에서 비롯됐다. 공무원 A씨는 자녀가 학교를 조퇴할 때 담임교사가 교문까지 동행하지 않았다는 이유로 교사에게 "아이에게 무슨 일이 생기면 누가 책임질 것이냐"며 격한 반응을 보였다. 뿐만 아니라 A씨는 자신이 공무원임을 내세워 "어떻게 괴롭히면 이 사람을 말려 죽이는지 안다"는 등의 협박성 발언도 서슴지 않았다. 이후 A씨 신원이 화성시청 소속의 6급 공무원임이 밝혀지면서 상황은 더욱 심각해졌다. 화성시청은 "A씨의 행동에 대한 민원이 수백 건 접수됐으며, A씨가 자신의 행동을 인정하고 사실 확인서도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결국 화성시청은 지난 18일 A씨를 직위해제 조치했다. 이와 함께 시민들 사이에서는 A씨를 아예 파면하라는 요구까지 나오고 있는 상황이다. 화성시청 관계자는 "징계 절차와 조사 절차를 원칙대로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현재 화성시청은 A씨의 행동이 공무원의 품위 유지 위반에 해당하는지를 조사 중이며, 최종 징계
(사회=전북경제) 이상선 기자 = 가전제품 브랜드 쿠쿠가 최근 수수료 오지급 문제로 논란에 휩싸였다. 현장 노동자들의 헌신적인 노력이 쿠쿠의 성장에 큰 기여를 했음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생계와 직결되는 수수료가 제대로 지급되지 않고 있다는 주장이 나왔다. 24일 노동조합은 이러한 수수료 오지급 문제에 대해 강력히 반발하며, 쿠쿠에 사과와 재발방지를 요구하는 공문을 발송했다. 노동조합은 "이번 사태를 해결하기 위해 모든 구성원이 힘을 모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문제 해결을 위해 노동조합은 쿠쿠와의 대화와 협력을 통해 근본적인 해결책을 모색하고 있으며, 수수료 오지급 문제의 재발 방지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요구하고 있다. 쿠쿠가 이러한 요구에 어떻게 대응할지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