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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농진청 수도권 이전 시도, 균형발전 기조를 무너뜨릴 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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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눈] 졸속 행정통합, 지역 갈등만 키울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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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눈] 남원시장의 ‘잘못된 선택’, 시민이 대가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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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혈세 손실 위기 직면한 남원시, "시민을 위한 행정이 절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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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세낭비' 용인 경전철의 교훈
- 2025-08-23 22:28
- 남원발전연구소 부소장·남원미래연합의원 이사장·김대규(법학박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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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AI신뢰성센터, 미래 산업의 신뢰를 세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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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고] 김성훈 NH농협은행 전북본부장 모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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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전북자치도 2036 올림픽 유치로 세계와의 만남을 준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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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도시공원 조성, 주민 의견이 성공의 열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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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 자와 산 자 모두를 두 번 죽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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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설] 빚에 짓눌린 전북과 전주시, 개혁없이 미래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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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을 망쳐온 ‘정치 장사꾼’, 이번에 반드시 걸러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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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새만금공항, 전북 경제의 마지막 승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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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눈] "역사 조롱한 광복절 기념식, 친일 인물 생가서 열려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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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의회 해외연수 비리, 이제 시민의 칼날이 내려칠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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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윤미향 전 의원 사면논란, 정의의 위기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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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림] 신통일한국 피스로드 2025 전북자치도 통일대장정 오는 12일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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윗선 지시 의혹, 반드시 철저한 진상 규명과 무관용 엄벌 요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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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 위의 권력자' 이춘석, 차명 주식거래로 국민신뢰 무너뜨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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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살려달라'는 외침 무시된 국가...시스템 전면개혁 시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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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의눈] "집중호우 속 드러난 무책임"..."시민의 목소리 외면하는 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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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전주-완주 통합,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생존의 선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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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크칼럼] 전북특별자치도의 운명, 지금 우리의 결단에 달렸다!